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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로봇 신문 : "로봇을 중심으로 대구 산업 도약시킨다"
2016-07-15 14:21:45
옵티머스 시스템 (optimussys) <sysong@optimus-sys.com> 조회수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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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을 중심으로 대구 산업 도약시킨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로봇산업 시장창출 및 부품경쟁력 강화사업 중간성과보고회 성료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기계부품연구원(원장 김정태)이 주관한 ‘2016년 로봇산업 시장창출 및 부품경쟁력 강화사업’ 중간성과보고 및 제8차 대구산업융합 커뮤니티가 13일 오후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개최되었다.

   
▲ ‘2016년 로봇산업 시장창출 및 부품경쟁력 강화사업’ 중간성과보고 및 제8차 대구산업융합 커뮤니티가 13일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열렸다. 

‘2016년 로봇산업 시장창출 및 부품경쟁력 강화사업’은 지역의 자동차-로봇-ICT-SW산업간 산업융합커뮤니티를 통해 로봇산업 및 관련 부품산업을 활성화시키고자 지난해부터 5년간 총 188억 원(국비 81.5억원, 지방비 81.5억원, 민자 25억원)을 투자하여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광역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김창호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장, 계명대 남재열 부총장, 추교관 대경ICT산업협회장, 문전일 DGIST IoTㆍ로봇연구부장 등 내빈과 과제 관련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대구기계부품연구원 김정태 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 김정태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1차년도 과제를 통해 개발한 로봇을 자동차 부품 제조현장,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기 위한 뿌리산업에 현장 맞춤형으로 설치 운영해 부품제조 원가를 절감하고 품질을 안정화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지난해의 실적을 자평했다.   
 

   
▲ 대구광역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 행사가 작년보다 많이 발전된것 같고 또 앞에 전시된 옵티머스시스템 제품의 경우는 몇 개 나라에서 수주 뿐만 아니라 지역 독점권을 달라고 할 정도로 경쟁력을 갖고 있다"며 "대구에 있는 우리 기업들이 힘을 모아서 로봇을 중심으로 대구 산업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KEIT 박근석 박사

이어 시작된 본 행사에서는 첫 번째 초청강연자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박근석 박사가 나와  "KEIT소개 및 주요 R&D제도”에 대해 소개했다. 박 박사는 KEIT의 경우 2015년 기준 관리예산이 산업부 전체 3조 4660억원 중 1조 5097규모였다며 이 예산을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소재부품기술 개발 사업, 글로벌 전문기술 개발 사업 등 47개 세부사업에 사용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예산이 1조 5316억원 규모이며 45개 세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올해의 산업기술혁신사업 주요 R&D 제도로 △동일기간 연구수행 총량제 도입(중소기업 3개, 중견기업 5개) △기업 현금 부담 비율 상향 조정 시행(대기업 20%→ 60%, 중견기업 10%→50%, 중소기업 10%→40%) △장기사업 일몰제 시행(2016년 2개 사업, 2017년 5개 사업) △산업R&D 혁신 바우처 적용(15개 사업 신규예산 800억원에 시범 적용)  △장비예산 편성기준 개선 (신규장비 구축 국비지원 총액 100억원 이내) △기술료 제도 개선 및 시행(경상 기술료 요율 및 최대한도 인하) 등의 내용 등을 설명했다. 이어서 올해 지원하고 있는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등 23개 과제를 소개했다.
 

   
▲ 경북대 이민호 교수

두 번째 초청강연자로 나선 경북대 이민호 교수는 지역 내 부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계로봇 부품이나 모듈 및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AI(인공지능)기술 관련 ‘Toward Opening the AI Industry’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 교수는 인공지능의 역사와 딥 러닝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경북대 ABR(Artificial Brain Research) Lab.에서 진행하고 있는 딥 러닝 연구들을 소개했다. 

초청 강연이 끝나고 대구기계부품연구원 김진대 본부장이 나와 ‘2016년 로봇산업 시장창출 및 부품경쟁력 강화사업’ 중간성과를 보고 했다. 올해 사업비는 39억 8800만원으로 작년의 37억원 보다 2억 8800만원이 증가했다. 올해 2차년도 세부사업에는 △로봇수요시장 확산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R&BDE 지원사업으로 로보틱 스마트화 제작 지원, 제조공정 리엔지니어링 지원 △ 로봇 핵심부품 융복합 기술 고도화 및 R&BD 지원사업으로 로봇 핵심부품 국산화 개발 및 고도화 지원, 핵심부품 로봇화 컨버전 R&BD 지원 △수요-공급 로봇시장 창출 기반 조성사업으로 로봇 국내외 시장 확산을 위한 마케팅 강화지원, 기술사업화/네트워킹 로봇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다. 

 

   
▲ 과제총괄책임자인 대구기계부품연구원 김진대 본부장

김 본부장은 올해 7월 10일 기준 사업 추진 중간 보고와 관련해 140개 목표중 69개 사업 실적을 거두었고, 로봇시장 창출 지원 실적을 통해 49명, 부품경쟁력 강화 지원실적을 통해 32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했다고 보고했다.  

 

 

 

 

마지막으로 산업융합 적용 우수사례로 옵티머스시스템(주)의 가상현실 기술 현황 및 VR 체험 시물레이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로봇제어기술과 가상현실(VR), HRI(Human Robot Interaction)등의 신기술들이 융복합되어 개발 완성된 가상낙하 로봇시뮬레이터와 모션캡쳐기반 전방향 슬립(Slip) 로봇트레드밀과 AI기술을 적용한 소총부대전술훈련 시뮬레이터를 옵티머스시스템(주) 김남혁 대표가 직접 설명하고 시연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 VR체험 시뮬레이터 현장
   
▲ 고공낙하 훈련 시뮬레이터를 시연하고 있다.
   
▲ 고공낙하 시뮬레이터 장면
   
▲ 성과보고회에 참가한 김연창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직접 고공낙하 시뮬레이터 체험을 하고 있다.
   
▲ 모의사격 전술 훈련 시뮬레이터를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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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원문 링크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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